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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 Our Ti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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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3월 14일 일요일
순수의 시대
예전부터 읽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생각나서 다 읽게 됐다.
요즘 게임하느라 책을 멀리해서 읽는데 완전오래 걸림;
책 자체도 그리 재밌다고 생각되질 않는
그냥 의무감에 읽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..
이제는 지킬 필요도 없는 관습을 위해
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
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 하긴 했지만
재미는 없었음..ㅡ_ㅡ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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